하반신 근력과 순발력 강화를 위한 스트레칭이다. 대퇴는 지면에 수직을 유지한 상태에서 뒤꿈치가 엉덩이에 닿을 정도로 올리는 것이 키포인트다.
01.
02.
양쪽 엉덩이에 손을 얹어놓는다. 이때 손바닥은 바깥을 향한다.


이 상태에서 다리를 뒤로 차올린다. 뒤꿈치가 엉덩이에 닿아야 하며, 발가락은 쫙 편다. 이를 반복하며 20m를 전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