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블, 패스와 관련해 꼭 알아둬야 할 다섯가지 규칙

  1. 공격하는 선수들은 8초 이내에 공을 갖고 하프라인을 넘어 공격진영으로 와야 한다. 8초를 넘길 경우 바이얼레이션에 걸려 공격권을 넘기게 된다.
  2. 선수는 공을 갖고 달리거나 고의로 차거나, 주먹으로 치거나 어느 부분이든지 다리로 볼을 막아선 안 된다. 그러나 우연히 다리의 어느 부분에 닿거나 터치되는 것은 바이얼레이션이 아니다.
  3. 드리블을 시작한 후에 공중으로 던진 공이 플로어나 다른 선수에게 터치되었다면, 그 선수는 다시 공을 손으로 잡을 수 있다. 또한 드리블을 시작할 때에는 손에서 공이 떠나기 전에 피벗 풋을 플로어에서 뗄 수 없다.
  4. 공격하는 선수는 제한 구역에서 3초를 초과하여 머무를 수 없다. 이 때는 바이얼레이션이 되어 공격권을 넘겨야 한다.
  5. 두 발을 동시에 플로어에 딛고 서서 공을 잡으면 어느 발이든 피벗풋으로 설정할 수 있다. 움직이고 있을 때는 먼저 플로어에 터치된 발이 피벗풋이 된다. 피벗풋을 먼저 뗄 경우에는 바이얼레이션이 된다.

농구 상식 - 긴급상황

경기 중 신발끈이 풀렸을 때, 콘택트렌즈가 빠졌을 때는 임의로 경기 중단이 요청될 수 있다. 렌즈가 빠졌을 때는 공격팀과 수비팀 모두 임의로 경기중단을 요청할 수 있다. 또한 실수로 코트에 5명이 초과된 선수가 경기를 할 경우에는 즉각 경기가 중단된다. 실수라 할 지라도 그 팀에는 테크니컬 파울이 선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