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을 보지 않고 드리블하는 습관을 기르는 훈련이다. 한 명이 드리블을 하는 동안, 다른 한 명은 앞에서 손가락으로 여러 숫자를 표시한다. 이때 드리블러는 숫자를 보고 답해야 하므로 공을 보지 않고 드리블할 수밖에 없다.
TIP
지루하지 않게 반복훈련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드리블하는 동안의 자세, 손목 및 손가락 등 기본적인 부분을 엄수해야 한다.
01.
02.
한 사람은 드리블을 하고, 파트너는 2~3m 떨어져 위치한다.

파트너가 손가락으로 숫자를 표시하고, 드리블러는 숫자를 입으로 이야기하며 드리블을 한다.
